70년 된 고구마전분공장을 그대로 유지한 카페. 40여년 동안 공장이 돌아가며 바닥에 낀 기름때는 화산송이를 부어서 마감했고 섀시까지도 예전 그대로의 것에서 칠만 새로 했다고 한다. 기존에 보던 카페와는 다른 이색적인 분위기를 느낄 수 있다. 천장 지붕 곳곳이 뚫려있어 자연채광이 내부로 흘러오는 모습을 보고 있으면 한 폭의 그림과 같다. 외부에 간판이 없으므로 지나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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