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밥상 <하효살롱> 단지 제주음시을 팔기 위해 만들어진 곳은 아닙니다. 우리 제주 할망들이, 어멍들이 우리에게 해줬던 제주집밥의 이야기를 지금의 하효맘들이 그 대를 이어 하효살롱에 오신 분들에게 돌려드리고자 기획되었습니다. 우리네 제주어른들이 만들어내었던 제주의 밥상이자 저희들이 먹으며 커왔던 음식을 다시 가장 정성스럽고 정갈하게 지어 찾아오신 분들게 돌려드리려고 합니다. 하효살롱은 단순히 농가식당이라는 의미보다는 하효맘들의 이야기와 철학을 음식과 공간에 녹이려고 했고, 농가식당을 찾아오신 분들과 함께 제주음식의 가치와 소중함을 만들어가는 이야기와 정이 넘치는 '살롱'의 공간이 되기도 합니다.





